세바라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하철에서 휴대폰을 안 찍어도 된다고?|NFC와 태그리스는 뭐가 다를까 TECH · MOBILITY · SEBARA지하철에서 휴대폰을안 찍어도 된다고?NFC와 태그리스는 뭐가 다를까최근 서울에서 지하철을 타면서 눈에 들어오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휴대폰이나 교통카드를 개찰구에 갖다 대는 것이 너무 당연했는데, 이제는 아예 찍지 않고 지나가는 방식도 등장했습니다. 대체 개찰구는 어떻게 내가 지나간 것을 알고 요금까지 결제하는 걸까요?01 지하철을 타다가 눈에 들어온 새로운 방식지하철을 탈 때 제가 익숙했던 모습은 간단합니다.교통카드를 꺼내거나 휴대폰을 개찰구 단말기에 가까이 가져갑니다. 그리고 ‘삑’ 소리가 나면 게이트가 열립니다.모바일 교통카드를 사용할 때는 휴대폰의 NFC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단말기 가까이에 휴대폰을 가져가는 과정도 익숙해졌습니다.MY QU.. 바코드가 자꾸 안 찍혀서 궁금해졌습니다|QR코드는 뭐가 다를까? TECH · LIFE · SEBARA바코드가 자꾸 안 찍혀서궁금해졌습니다.QR코드는 뭐가 다를까?커피숍에서 할인을 받으려고 휴대폰 앱의 바코드를 보여줄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한 번에 인식되지 않아 휴대폰을 이리저리 움직였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문득 궁금했습니다. QR코드는 비슷해 보이는데, 왜 상대적으로 잘 읽히는 느낌이 들었을까요?01 커피 한 잔을 사다가 생긴 궁금증요즘 카페나 매장에서 할인이나 적립을 받을 때 휴대폰 앱에 표시된 바코드를 직원에게 보여주는 경우가 있습니다.저도 종종 이용하는데, 가끔 스캐너에 바코드를 보여줘도 바로 인식되지 않을 때가 있었습니다.휴대폰을 조금 앞으로 가져가기도 하고, 뒤로 빼보기도 하고, 각도를 바꾸다 보면 그제야 인식되는 식이었습니다.MY EXPE.. 새 채팅 3개에서 똑같이 물어봤습니다|ChatGPT의 대답은 같았을까? AI · EXPERIMENT · SEBARA새 채팅 3개에서똑같이 물어봤습니다.ChatGPT의 대답은 같았을까?지난번에는 같은 질문을 세 번 반복했더니 ChatGPT의 세 번째 답변이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실험을 끝내고 보니 한 가지 걸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세 질문을 모두 같은 채팅에서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01 지난 실험, 정말 같은 조건이었을까?지난번 ChatGPT에게 똑같은 질문을 세 번 했습니다.THE QUESTION“거울아 거울아,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첫 번째에는 백설공주, 두 번째에도 백설공주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 질문에서는 갑자기 “이번에는 왕비님이라고 해볼까요?”라는 답이 나왔습니다.같은 문장을 입력했는데 답이 달라진다는 점이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이전 1 다음